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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SINCE 2006

학회 소개


Masters of Supply Chain



 학회 개요

MSC는 2006년 SCM・생산・물류・유통에 관심 있는 연세대학교 재학생들이 모여 조직한 교내 유일의 오퍼레이션스 경영학회입니다.

매주 정기 세션을 통해 산업별 밸류체인과 기업의 운영 전반을 다루며, 구조적 사고와 실행력을 함께 길러갑니다.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소속 허대식 교수님의 지도 아래, OM 분과의 교수님들과 긴밀한 학문적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전공 협업 구조

실제 산업의 Value Chain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업으로 완성되듯, MSC 역시 경영대학뿐만 아니라 공과대학・생활과학대학・사회과학대학・문과대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며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각자의 시야와 생각을 나누며

복잡한 흐름 속 문제를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질문하고 토론하며 사고의 깊이와 단단함을 함께 키워나가는 교류의 장입니다.


 졸업생 진출 분야

300명의 MSC Alumni는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과 프로세스 혁신의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과 기관에서 영향력을 확장해왔습니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신세계, 포스코, SK하이닉스, 아모레퍼시픽, 삼성SDS, 현대글로비스, 기아자동차, LX판토스 등),

외국계 기업(J.P. Morgan, Google, P&G, Coca-Cola 등), 컨설팅사(BCG, PwC, Deloitte, AT Kearney 등) 그리고 학계 및 대학원(Harvard, Stanford, 서울대, 연세대 등)에서 MSC의 이름은 지금도 각자의 자리를 밝히고 있습니다.  MSC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인사말


학회장 인사말


MSC 제40대 회장 권현서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22)


“MSC는 SCM/OM에 대한 탐구심이 모여, 서로의 성장을 비추는 등불입니다.”

안녕하세요.
MSC 제40대 회장, 권현서입니다.


2006년 창립된 MSC는 연세대학교 유일의 오퍼레이션스 경영학회로, SCM(Supply Chain Management)과 OM(Operations Management)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산업과 조직의 운영을 탐구해 온 학문 공동체입니다.
MSC는 정기 세션을 중심으로 한 학술 활동과 산학협력 프로젝트, 외부 공모전 등 실무와 이론을 넘나드는 경험을 통해 지금까지 300여 명의 Alumni와 함께 운영과 공급망의 현장을 고민해 왔습니다.


저에게 MSC는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공간이 아니라, 질문하는 방식과 사고하는 태도를 배우는 곳이었습니다.
각 산업의 구조를 다루는 세션을 통해 복잡한 시스템을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하는 법을 익혔고,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학술대회에서는 문제를 정의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서로 다른 관점과 배경을 가진 학회원들과의 토론 속에서, 정답보다 더 중요한 것은 ‘더 나은 질문’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MSC에서 제가 가장 크게 느낀 가치는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라는 믿음이었습니다.
전공과 학번, 경험과 관심사가 다른 학회원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하나의 문제를 바라보고, 그 차이를 조율하며 더 나은 해답에 가까워지는 과정은 MSC가 지닌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관점이 충돌하는 순간에도 그 다름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쌓여, 경영적 사고와 기술적 이해가 유기적으로 맞물린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MSC는 단순히 지식을 공유하는 공간을 넘어, 세대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사고의 폭을 넓혀가는 배움의 공동체라는 점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MSC의 20주년을 맞이하며, 제40대 회장으로서 저는 MSC가 쌓아온 전통과 깊이를 단단히 계승하되, 학회원들이 더 주체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운영의 기반을 다듬어가고자 합니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완성하는 경험’이 누구에게나 선명하게 남는 학회를 만들겠습니다.
빠른 정답보다 충분한 토론이 존중받고, 그 과정 자체가 각자의 자산이 되는 MSC를 지향하겠습니다.


MSC는 혼자 앞서가기보다, 함께 질문하고 서로의 관점으로 확장해 가는 곳이라고 믿습니다.
MSC에서의 시간이 각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그리고 진심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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