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s in Action.
Optimization in Unity.
SINCE 2006
2006년 창립된 MSC는 SCM·생산·물류·유통에 열정을 지닌 학생들이 모인 연세대학교 유일의 오퍼레이션스 경영학회입니다.
Operations Management 분야에서 학문과 실무를 잇는 연결 고리로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워갑니다.
지금까지 300명의 Alumni들이 MSC에서 성장해 기업의 운영 전략과 공급망 혁신을 이끌며 산업 전반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단 하나의 정답보다 매 순간의 최적을.
MSC는 어떠한 상황에도 통하는 하나의 완벽한 해답보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고하고, 조정하고, 최적화하는 힘을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학회의 체계적 커리큘럼은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끌어올리고 매 순간 최적의 선택을 가능케하는 기반을 만들어갑니다.
정기 세션
매주 수요일 정기세션에서는 오퍼레이션스의 기초를 다지고 경쟁 PT 방식으로 리서치와 발표 역량을 함께 키워갑니다.
연합학술제
고려대학교 LSOM 학회 KULSOM과의 연합학술제를 통해 OM 분야에서의 학술 토론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갑니다.
학술대회
다양한 외부 학회와 기관에서 주최하는 학술대회 및 공모전에 참여하여 실질적인 성과와 문제 해결 중심의 사고를 확장합니다.
산학협력 프로젝트
기업의 실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업 전문가로부터의 피드백과 더불어 현장의 실무를 직접 분석하고 해결해갑니다.
20년의 발자취, 사람으로 이어진 MSC의 역사.
MSC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300명 이상의 알럼나이를 배출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MSC를 거쳐 간 알럼나이들은 대기업, 컨설팅 펌, 외국계 기업, 법조계, 대학원 등 사회 각계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약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축적된 동문들의 발자취와 성과를 토대로, MSC는 연세대학교 유일의 오퍼레이션 학회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오퍼레이션 학회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MSC는 앞으로도 선배들의 성취 위에 새로운 역사를 쌓아가며, 실무와 학문을 잇는 오퍼레이션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홈커밍데이
매 학기 홈커밍데이를 개최하여 알럼나이와
액팅 멤버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회 구성원 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